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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문화축제는 2026년 10월 16일(금)부터 17일(토)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 일대에서 열린 제28회 축제입니다. 경향신문이 주최하고 서간이 주관했으며, 운영 시간은 17:00~22:00, 입장은 무료였습니다. 콘셉트 이름은 ‘Neo-Jeongdong : 판’이었습니다.


전통 연희와 국악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들이 정동만의 새로운 ‘판’을 선보인 행사입니다. 이미 끝난 행사이므로 구성을 정리해 다음 회차를 살펴보는 분께 도움이 되도록 적습니다.
정동문화축제 기간과 장소
기간은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과 17일 토요일 이틀입니다. 장소는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 일대이고, 소개글은 경향신문에서 서울시립미술관, 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을 무대로 꼽습니다. 이 길은 대한제국 시절 외교·문화·교육의 중심지였다고 소개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공연 시간이 19:00~22:00, F&B 운영이 17:00~22:00로 구분돼 있었습니다. 관광공사 자료의 17:00~22:00는 F&B 운영 시간대와 같습니다.
입장료는 얼마예요
요금은 무료였습니다. 브랜드 체험 구역의 개별 요금은 관광공사 자료에 없으므로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꼭 볼 프로그램 다섯 가지
프로그램은 다섯 갈래입니다. 첫째는 Neo-Jeongdong : 판 – 공연으로, 연희 퍼레이드와 공연이 펼쳐지고 전통 연희와 국악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동시대 아티스트가 각자의 방식으로 전통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둘째는 정동갤러리의 사진·그림 전시입니다. ‘정동의 사계’를 비롯해 정동 일대의 명소와 풍경을 담은 사진과 채색화가 나왔습니다. 셋째는 공간 연출로, 볏짚과 전통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치물과 가구를 정동길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넷째는 Neo-Jeongdong 체험 ZONE으로, 전통 다과와 한국의 식재료를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하는 다양한 브랜드 체험입니다. 다섯째는 아티스트 아카이브로, 2026년 회차에 참여한 창작자들의 작업과 이야기를 인터뷰, 사진, 영상 등으로 기록했습니다.

찾아가는 길
관광공사 자료의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세종대로19길 124)이고 장소는 덕수궁 돌담길 일대입니다. 알림 기사는 행사 구간을 덕수궁에서 서울시립미술관, 경향신문사로 이어지는 정동길 일대로 적었습니다. 길 찾기는 아래 지도 링크에서 이어서 볼 수 있고, 별도의 입장 절차나 예약은 관광공사 자료에 소개돼 있지 않습니다.
주최와 후원
주최는 경향신문이고 주관은 서간입니다. 행사 알림 기사에는 후원 기관으로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KT&G, GS, KB손해보험, 흥국생명, 대한항공이 적혀 있었습니다. 기사는 참여 아티스트의 인터뷰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관광공사 자료에는 참여 아티스트 명단과 체험 브랜드 이름이 없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ARTISTS, FESTIVAL GUIDE, MAKERS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정동은 어떤 길인가요
공식 홈페이지는 정동이 전통을 새롭게 해석해 온 장소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판소리가 현대 무대에 오르며 창극으로 발전했고, 교육·언론·공론의 새로운 시도도 이곳에서 시작됐다고 소개합니다. 궁궐, 외국 공관, 학교, 교회가 함께 있는 거리여서 여러 문화가 만나는 곳이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소개글은 경향신문~서울시립미술관~덕수궁 대한문으로 이어지는 정동길이 오랜 역사와 새로운 문화가 공존해 온 공간이라고 설명합니다. 이틀간 정동길 전체를 하나의 새로운 ‘판’으로 꾸민다는 취지입니다.
다음 회차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끝난 행사의 다음 일정은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발표되면 축제 앱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고, 세부 안내는 정동문화축제 공식 홈페이지(business.khan.co.kr/jeongdong)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동문화축제 입장료 있나요?
무료였습니다.
몇 시부터 했나요?
17:00부터 22:00까지였고 공연은 19:00부터 22:00까지로 안내됐습니다.
어디서 열렸나요?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길 일대입니다.
누가 주최했나요?
경향신문이 주최하고 서간이 주관했습니다.
거리 퍼레이드도 있었나요?
전통 연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거리 퍼레이드가 정동길에서 펼쳐졌다고 소개됐습니다.
체험 구역에서는 무엇을 했나요?
전통 다과와 한국의 식재료를 새롭게 해석한 여러 브랜드의 체험이 소개됐습니다.
어떤 전시가 있었나요?
‘정동의 사계’를 비롯해 정동 일대의 명소와 풍경을 담은 사진·그림 전시가 정동갤러리에 마련됐습니다.